CULTURE

<룰 브레이커들의 이야기, 29th 긴급 캐릭터 공모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18
조회수
581

 

 

안녕하세요~ 콘텐츠개발팀U매니저입니다

 

 

 

..


어김없이 모두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무렵 벌어진 사건입니다.

 

“캐릭터가 필요하다 얘들아, 다 같이 캐릭터 하나씩 그려볼래?

일등한 사람들한테는 스벜 커피쏜다!!

 

우와아아아!!!!

 

이것이 무슨 상황이냐 하면, 제작하고 있는 영상에 캐릭터가 필요하게 되어 다 같이 그리게 된 것 입니다!!!

일 이라고 해도 절대 그냥 시키지는 않는 팀장님. (센스 진짜 뭐야 뭐야)

 

(자기)(위기)(모전)에 저희는 눈에 불을 켜고 스케치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M의 스케치에요!! 본인의 조카들 사진을 보며 그렸다고 했는데

실물을 본 저희들은 그저 아무 말이 없었죠...

 

 

 

 


 

 

ㅋㅋㅋㅋ열심히 작업중이시던 호M!

포즈도 너무 귀엽죠ㅋㅋㅋ

 

 

 


 

 

그리고 완성!!

장난기가 낭창한 어린이 캐릭터가 탄생했습니다

 

 

 

ㅠㅠ 동성친구 같다는 팀원 들의 피드백으로 그만…

M님의 폴더에 영원히 잠들게 되었습니다

 

 

 

하하 그리고 옆자리로 가 저희 대리님 그림 구경을 해보았습니다>_<







참고 이미지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느낌 비슷하지 않나요? 사실 그리고 있는 차분한 느낌의 캐릭터가

저희 대리님이랑도 닮았다고 생각했어요ㅎㅎ

 

 

 




그리고 완성본!

 

너무너무 귀여워!! ❤❤❤

 

 

 

 

 


 


기프티콘 반드시 따낸다.

(라는 의지로 여러 개의 캐릭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저 참 잘 그리죠? 죄송합니다.)

 

 

 

 

 

 

 




그 중에서 팀장님 마음에 들었던 애들을 골라 스케치 작업을 시작!!
 

 

 

 

 

 


 

 

짜잔~ 이렇게 제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우여곡절 우당탕탕 작업 끝에 제가 그린 캐릭터가 당선(!!!) 되었습니다.


~~짝짝짝(대충 박수이모티콘 여덟개)

 

 

 

.

.

.

 

그리고 곧 팀장님의 카톡이 날라왔습니다.

 

 

 


 

 

^_^

 

하얗게 불태웠다...

 

정말 즐거웠던 작업이었어요!

다음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

 

 

그럼 다음 컬쳐도 기대해 주세요!!!